2009년 5월 13일 수요일

푸스플레게의 영역

푸스플레게의 영역

한국의 실정에 맞게 재 조정된 한국식 푸스플레게의 영역을 살펴보면
독일식푸스플레게+ 미국식페디큐어+ 한국식발마사지 = 한국식푸스플레게

발피부관리
1. 발 피부의 굳은살(각질), 못, 티눈 등의 방지및 제거
2. 심한 건조 및 각질로 인하여 갈라진 피부의 방지및 관리
3. 무좀과 같은 세균 및 곰팡이 감염의 예방및 관리

발톱관리
1. 변형, 기형, 무좀 등으로 인한 발톱 질환 관리 및 교정
2. 파고드는 발톱의 관리와 교정(내성발톱)
3. 손상된 발톱의 제거및 인조발톱 부착
4. 발톱의 미용적 관리와 장식

발구조관리
1. 발뼈의 변형으로 인한 구조관리
2. 평편족, 요족, 무지외반증등
3. 발구조에 따른 교정운동, 실리콘, 깔창

림프순환 /문제성발
1. 땀이 심하게 생성되는 발 피부의관리
2. 차갑거나 열이 심하게 나는 발의 관리
3. 저리고 피로한 발의 이완관리

당뇨발관리
1. 당뇨병 환자의 굳은살(각질), 못, 티눈의 안전한 관리
2. 감각이 둔한 발의 림프순환 관리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한국의 발관리

한국의 발관리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발 관리란 <발 반사구 마사지>를 떠올리게 된다.
발 반사구 마사지는 발의 혈과 그 반사 원리를 이용해서 치료 효과를 얻는 방법으로, 이집트의 "발을 만져주는" 오래된 벽화(B.C2330)와 중국의 고서<황제내경>의 "관지법"을 통해 그 역사와 효능을 짐작할 수 있겠다.

1930년대 들어서 미국의 존 테라피(Zone Theraphy)이론이 의학계에 발표된 것을 시작으로 유럽 여러 나라의 학자들에 의해 본격적인 연구와 임상이 진행되었다. 그 후 1970년 대 후반 대만에서 "관족법"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에 일반화되었고, 이어 이본에서도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이후부터 도입되었고, 여러 단체들을 통해 활발하게 알려져 왔다. 여기에 미국에서 보편화된<네일아트>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게 되면서, <페디큐어>의 부분적인 각질관리와 발톱관리, 그리고 네일 칼라가 첨가되어 발전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전문적으로 발만을 관리해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제 삼의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전문발관리사>의 양성이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전문적인 직업이 선호되고 있기 때문에 머지 않아 하나의 전문직업으로서의 <발관리사>가 일반화되리라고 본다.

2009년 5월 4일 월요일

파고드는 발톱-내성발톱(내향성발톱-조갑감입)

파고드는 발톱-내성발톱(내향성발톱-조갑감입)

[원인]
발톱이 한쪽 또는 양쪽으로 동그랗게 말리면서 살속으로 파고 들거나 살에 너무 가까이 닿은 발톱을 말하며 보통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 발가락에 잘 생긴다.

1.유전적으로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거나 발톱주위 살이 많거나 튀어나온 경우
2.발톱 무좀 또는 노화로 인해 발톱이 두꺼워지면서(두꺼워짐) 안으로 휘어들어가는 경우
3.발톱을 자를 때 양쪽끝을 바짝 짧게(둥글게) 잘라서 양 옆의 살을 자극하는 경우
4.좁은 구두나 운동(축구 등)의 강한 압력으로 인한경우

[증상]
사람에 따라서는 내성 발톱을 갖고 있어도 통증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조금씩 상태가 악화되거나 또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게 되면 처음엔 빨갛게 붓고 단단해지다가 곪으면서(염증-2차 감염) 상당한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내향성 발톱으로 인한 통증은 치통에 버금가는 고통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는 2-3일만 고생하면 통증이 완화 되지만, 그렇이 않으면 통증이 심해서 걷는것 조차 힘들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관리]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발톱을 일자로 잘라서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가거나 자극하는 것을방지한다. 염증 없이 붓기만 한 경우는 발톱 사이에 공간을 만들고, 소독된 솜을 파고드는 발톱과 살 사이에 끼워 통증을 완화시킨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반드시 관리를 받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발톱의 일부분을 잘라서 뽑거나, 근본적으로 발톱의 뿌리를 부분적으로 잘라 없앤 후 봉합시키는 방법이 있다. 기존의 발톱을 뽑아 치료를 하던 방법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독일에서 일반적으로 전문 발 관리사가 관리하는 방법(B/S Spange, Gold Spange, 3TO Spange)으로 발톱을 펼 수도 있다.

병원관리 : 발톱을 뽑는 경우
-재발이 많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들다
-새 발톱의 성장 속도가 매우 늦어진다
-영양결핍에 의한 발톱의 형태적인 변형이 쉽게 발생한다
-일상 생활에서 상처를 치유하기가 쉽지 않다

2009년 5월 3일 일요일

무좀발톱

무좀발톱

[원인]
피부의 곰팡이 감염과 같이 발톱의 곰팡이 감염(조갑 백선)도역시 흔한 피부 진균증에 의하여 발병한다.

[증상]
감염된 손/발톱은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띄면서 두꺼워진다.일반적으로 광택을 잃고, 잘 부스러지면서 냄새가 심하게 나며, 발톱의 변형으로 내성발톱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관리]
발톱무좀이 생기면 통증이 없어서인지 치료가 늦어져서 발톱전체로 옮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치료해야 한다.

-약을 먹을 수 없을 경우 :
푸스플레게를 통한 발톱관리와 바르는 약을 병행한다.
-내성발톱이 동반된 경우:
발톱교정(3TO Spange, Gold Spange)과 먹는약을 병행한다.
-미용상 보기 흉할 경우 :
발톱재생 관리
-발톱에 영양공급이 필요할 경우:
손, 발톱영양제등을 발라준다

두꺼운 발톱

두꺼운 발톱

[원인]
나이가 들면 일반적으로 발톱이 두꺼워지고 색깔이 변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자연적인 발톱 변화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톱이 두꺼워지기도 한다

-내부적 요인
노화, 발톱무좀, 혈액순환장애 등
-외부적 요인
발톱 뿌리부분의 손상, 지속적인 외부의 압력 등

[증상]
발톱의 두께가 두꺼워지면서 모양과 색이 변한다.(무좀발톱의 경우 색이 더 심하게 변하고 두꺼워지며, 두꺼워진 발톱의 안쪽이 부서지고 냄새가 심하게 난다.)

[관리]
일반적으로 두꺼워진 경우에는 도구를 이용해서 갈아주고, 발톱 영양제를 발라서 영양을 공급해준다.
많이 두꺼워져서 발톱이 파고들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푸스-플레게 기계로 갈아내고 발톱이 파고들지 않도록 잘라주거나(주의: 잘못 자르면 파고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발톱교정 관리를 해줘야 한다.

Gold-Spange

Gold-Spange

1.ingrowing nail과 Goldspange
2.Spange의 한 쪽 끝을 비스듬히 절단
3.정리되어진 Spange 끝
4,5.정리되어진 Spange의 끝을 휜다.
6.Spange의 양쪽 끝을 발톱의 굴곡에 맞도록한다
7.Spange을 발톱의 한 쪽 끝에 걸고 길이를 측정한다
8.Spange의 반대쪽 끝을 같은 방법으로 휜다
9.발톱에 Spange을 맞춘다
10.Spange의 올바른 위치를 잡은 다음 발톱 뒤쪽으로 밀어넣는다
11.연고를 바르고 발톱 옆살을 보호하기 위하여 Tamponade를 끼워 넣는다
12.Spange을 고정시키기 위하여 투명 접착제를 발톱 위에 도포한다
13.발톱 한쪽이 파고드는 발톱, Spange시술 전 파고드는 발톱을 제거한다
14.파고드는 발톱 면에 Spange을 부착한다
15.Spange가 발톱이 더이상 파고들지 않도록 발톱의 측면을 들어올려 주는 역활
16.접착제로 부착
17.양쪽에 연결 홈이 없는 접착식 시술

2009년 5월 2일 토요일

내성발톱교정


내성발톱교정


발톱관리와 교정방법


1.발톱모양보정

발톱이 다시 길어 나오는 동안은 아프지 않으나 교정은 아님
발톱 뽑는 시술과 거의 같으나 관리 시 통증은 없다.


2.B/S Spange(고리)

발톱의 휜 각도가 완만하거나 통증이 자주 없는 경우의 교정법
발톱의 아래 부분에 공간이 없는 경우 또는 얇은 경우


3.Gold Spange

일반적인 각도의 발톱에 착용가능하며, 약간의 통증이 있는 경우의 교정법
발톱의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착용가능


4.3TO Spange

어느 발톱의 각도에나 착용 가능
보통 통증이 있거나 각도가 심하거나 무좀발톱(두꺼운)일 경우의 교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