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지외반증 족저근막염

오지외반증

오지외반증은 다섯번째 중족골두의 외측면이 돌출되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무지외반증와 함께 동반되며 가로아치가 주저 앉으면서 생기므로 발 볼이 점점 넓어지게 된다. 신발에 의한 압력이 가해지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굳은살과 티눈을 동반하기도 한다.

관리
1. 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 압력을 줄여준다.
2. 교정 깔창으로 가로아치를 지지해서 오지가 더 이상 벌어지는 것을 막는다.
3. 통증이 있는 경우는 실리콘등으로 압력이 닿는 면을 받쳐준다.

족저근막염
뒤꿈치는 발바닥 중 가장 체중이 많이 실리는 부분으로서 족저근막과 아킬레스 건이 교차되는 지점이다. 뒤꿈치의 지방층은 투터워서 뼈와 혈관 신경을 보호하고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족저근막염은 이 근막을 과다하게 사용하여 염증이 생긴 경우이다. (과다한 운동, 오래 서있는 사람, 요족, 평발, 류마티스, 노화등)

관리
1. 과도한 운동을 쉬고 휴식
2. 뒤꿈치에 실리콘캡을 이용한 완충
3. 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운동
4. 오소틱 깔창
5. 의료처치 : 소염제, 물리치료, 수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