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평발
유아의 경우 태어나면서부터 아치가 형성되어있지 않고 발의 지방층 때문에 평발이 정상이나 10살이 지나도 계속해서 종측 아치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평발을 의심해봐야 하며 유연성평발과 강직성평발의 구분이 되어져야 한다.
관리
1. 앞의 깔창이 부드럽고 뒤꿈치를 잘 지지해줄수 있는 신발착용
2. 아치를 잡아줄 수 있는 오소틱 깔창
3. 바른자세
4. 관절나선운동
정맥류
다리로 내려온 혈액은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올라가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정맥내 판막이 제역할을 못할 경우 역류되는 혈액과 아래쪽에서 올라가는 혈액이 만나고 그압력으로 인해 정맥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정맥류라고 한다.
처음에는 실핏줄과 푸른 혈관이 얼기설기 보이기 시작하고 오래 걷거나 서있으면 발목과 종아리가 화끈거리고 쑤시는 정도이나 심해지면 정맥이 울퉁불퉁 튀어나와 보기 흉해지며 하지 피로감과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원인
1. 유전적인 요인
2. 오래 서있는 직업
3. 임신(호르몬분비)
4. 노화
관리
1.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다리로 가는 압력을 줄여준다.
(다리 들어올리기, 발끝으로 서기, 가볍게 걷기등)
2. 압박스타킹을 신어 피가 표피 정맥으로 역류되지 않게 해준다.
3. 완충깔창을 이용한 다리 근육의 균형을 잡아준다.
4. 심한 경우 전문의를 방문하여 약물요법과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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